병점역에 소곱창집이 또하나 생겼습니다! 바로 수지네 한우곱창 입니다.

 

 

 

영업시간은 월~일 16:30~23:00(라스트 오더 22:00)

일요일은 21:00까지(라스트오더 20:00) 입니다.

 

원래는 두껍집을 가려고했는데, 소곱창집이 소리없이 오픈했길래 목적지를 바꿔 방문했습니다.

 

급하게 들어가서 가게 사진은 따로 못찍었네요ㅠㅠ

 

 

 

 
 

테이블은 약 7-8개정도 있었고, 오픈한지 얼마 안돼서 깔끔했어요~!

 

 

 

 
 
 
 
 
 
 

키오스크로 주문하면되고, 여기는 모둠구이가 없어서 따로따로 주문해야 했습니당.

 

 

 

 
 
 
 

 

기본으로 소스와 깻잎장아찌, 파김치, 순두부찌개가 나옵니다.

 

직원분이 간,천엽도 드시냐고 물어봐서 저희는 천엽만 달라고 했어요!

 

순두부찌개는 자극적이고 맛있었습니당~~!(자극적인맛=맛있는맛)ㅋㅋ

 

 

 

 
 
 
 

 

주문한 곱창이 나왔습니다. 곱창 2인분+막창1인분 입니다.

 

 

 

 
 
 

곱창은 냄새안나고 질기지도않고 곱도 많았습니다. 만족 스러웠어요!

 

막창도 맛있었습니다~~!

 

 

 
 
 
 

마무리는 볶음밥이죠~! 볶음밥 2인분을 추가하였습니다.

볶음밥은 무난무난 했어요!

 

집 근처에 소곱창집이 생겨서 좋았습니다. 모둠이 있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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